HW Week 6
Week 6
Group Ideation 진행 (04.09.2022 2-3시)
3명 섭외를 진행하여서 5주차에 이어 부족한 아이디에이션을 진행하였다. 하나의 HMW 당 5분씩 2번 아이디에이션을 진행하였다.

평가하기
진행한 아이디에이션을 평가하기 위해서 점수 매기기를 진행하였다.

가장 고득점인 아이디어들을 검정색으로 표시하였다. 주택 관련 아이디에이션이 빈약하여 많이 고민하였지만 AR을 접목시켜서 가상의 이상 주택 체험을 추가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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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아이디어: 목표 사용치를 먼저 설정하고 남은 금액을 자동으로 저축통장에 이월되는 시스템 EX) 유흥비 25만원 목표, 실제 사용금액 21 -> 4만원 저축통장 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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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아이디어: 사용자가 연동된 친구들과 익명으로 지출이 일어났을 때 지출 금액과 소비 항목의 큰 분류를 공유하여 서로 지출 내용을 적절한 거리안에서 감시하고 소통할 수 있게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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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아이디어: 자신의 집을 핸드폰으로 비춰보았을때 ar로 저축한 만큼 집 구조가 바뀐다. 창문에 대고 비추면 한강뷰라든지..?
Gut Check
선정된 아이디에이션 3가지로 GutCheck을 진행하였다.



Persona
것체크를 진행하고 퍼소나 두명을 제작하였다. About Face를 읽으면서 Persona의 종류에 대해 배웠다. 인터랙션 수업을 들을 때는 Primary Persona 만 고려하였지만 About Face를 읽고나서 페르소나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깨달았고 혼란이 왔지만 좋은 정보를 얻게 되었다.
- Primary Persona
- Secondary Persona
- Supplemental Persona
- Served Persona
- Negative Persona
- Customer Persona
우리는 우리 서비스에서 필요한 Primary 와 Secondary Persona만 제작하였다.

- Primary Persona: 가장 역점에 두고 만족시켜야하는 사용자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사용자
- 우리는 프라이머리 페르소나를 첫 자가 마련을 원하는 사회 초년생으로 설정하였다.

- Secondary Persona: 대체로 Primary Persona 와 유사하나 특정한 니즈를 가진 사용자
- 우리는 세컨더리 페르소나를 이미 자가를 가지고 있는 10년 이내의 직장인으로 설정하였다. 자가를 가지고 있지만 조건이 좋지않아 새로운 자가를 마련하고싶은 니즈를 가진 페르소나로 정하였다.
User Journey Map
퍼소나 제작 후 사용자 여정 맵을 제작하였다.

- 사용자의 여정 단계로 인지 – 어플리케이션 실행 – 이상적인 자택 설정 – 수입과 지출 설정 – 내 소비에 대한 타인의 평가 수신 – 추가/미달 금액 저축 – AR로 이상적인 자택 체험 – 타인의 소비 알림 수신/평가 – 종료 로 설정하였다.
- 여정 단계에 따른 사용자의 감정 변화와 사용자가 겪는 문제점(과제), 해결방안을 작성하였다.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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